자본주의 · 08
억만장자가 존재하면, 돈을 훔친 것이다. 정의로운 시장경제는 그들을 만들지 않을 것이다.
선택한 주장 억만장자가 존재하면, 돈을 훔친 것이다. 정의로운 시장경제는 그들을 만들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의 대형 미국 재산은 제품을 키운 기업의 지분이다. 정경유착은 단속할 예외이지, 폐지할 규칙이 아니다.
사실인 부분
어떤 억만장자는 보조금 농부이거나 독점 상속자다. 이름을 대라. 모든 창업자 잔여가 점원에게서의 절도인 척하지 마라.
창업자의 주식은 노동자와 공급자가 받은 뒤의 잔여에 대한 청구다. 기업이 비용보다 더 많은 가치를 만들면, 그 잔여는 거대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와 브랜드가 확장되기 때문이다. 미국 부에 대한 카플란과 라우의 작업이 따분한 버전이다. 새로운 상위 부의 큰 몫은 19세기 토지 하사가 아니라 기업가 지분이다.
소비자 잉여는 보통 창업자의 더미보다 크다. 사람들이 제품을 쓰는 것은 대안을 이기기 때문이다. 시장 시험이다. 정의로운 체제는 그래도 유산에 과세하고, 바닥을 대고, 실제 독점을 깨뜨릴 수 있다. 시장을 보존하는 수리이다.
슬로건 “억만장자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는 잔여의 모양에 대한 주장이지, 시장경제가 좋은 운영체제인지에 대한 주장이 아니다. 요트를 싫어하면서도 가격, 법인, 회사를 시작할 권리를 원할 수 있다. 그걸 혼동하는 것이 더 가난한 점원과 함께하는 생산부를 얻는 길이다.
핵심 수치
- 전형적 경로
- 규모를 키운 기업의 창업자 지분
- 더 나은 표적
- 정경유착 보조금과 닫힌 진입
- 함의되지 않는 것
- 잔여가 0이어야 한다는 것
출처
- It’s the Market: The Broad-Based Rise in the Return to Top Talent (NBER w19846) Kaplan & Rauh
- Wealth Our World in 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