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 02
경제는 제로섬이다. 부자는 다른 모두를 더 가난하게 만들어야만 부자가 된다.
선택한 주장 경제는 제로섬이다. 부자는 다른 모두를 더 가난하게 만들어야만 부자가 된다.
파이가 커졌다. 그게 시장경제의 요점 전부다.
사실인 부분
어떤 이득은 지위적이고, 어떤 재산은 정경유착이다. 어느 사실도 성장하는 세계를 닫힌 포커 테이블로 바꾸지 않는다.
제로섬은 약탈, 왕좌, 맬서스 세계의 고정된 땅덩어리를 잘 묘사한다. 사람들이 새 재화를 만드는 경제에는 나쁜 묘사다. 1인당 세계 산출은 19세기 이후 여러 배로 올랐다. 시장 주도 국가의 평범한 사람은 산업 이전의 왕이 살 수 없던 것을 소비한다. 항생제, 냉장, 스마트폰, 비행.
제프 베이조스가 물류망을 만들어 부자가 되면, 그걸 쓴 고객에게서 동등한 현금 더미가 벗겨진 것이 아니다. 배송에 매긴 가치보다 낮은 값을 냈다. 그 간극이 소비자 잉여다. 아마존에 공급하는 기업의 임금은 비용이지, 고정된 항아리에서의 절도가 아니다.
제로섬 이야기가 살아남는 것은 상대적 지위가 제로섬이기 때문이다. 이웃의 집을 원망하면서도 조부모보다 더 부유한 나라에 살 수 있다. 시장경제는 두 번째 사실로 심판받는다.
핵심 수치
- 메커니즘
- 교역과 생산성이지, 고정된 항아리가 아님
- 커진 것
- 1인당 세계 GDP, 수명, 칼로리, 재화
- 제로섬인 것
- 지위, 왕좌, 약탈 — 산출이 아님
출처
- Economic Growth Our World in Data
- GDP per capita Our World in 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