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la는 가솔린 차보다 더 자주 불이 난다.
선택한 주장 Tesla는 가솔린 차보다 더 자주 불이 난다.
km당 Tesla가 공개하는 화재율은 미국 차량 평균보다 훨씬 낮다. 배터리 화재는 더 드물다. 다만 일단 나면 더 격렬하다.
사실인 부분
리튬 배터리 팩은 다시 불이 붙을 수 있고 끄기도 더 어렵다. 헤드라인은 드문 화재를 따라가지, 전형적인 미국 한 해의 약 196,000건의 평범한 차량 화재(모든 연료 방식)를 따라가지 않는다.
Tesla의 화재 데이터(2012–2024)에 따르면 주행 약 2.25억 km당 화재 1건이다. Tesla는 이 수치를 전 세계 차량 전체에 대해서만 공개하며, 미국만의 수치는 없다. 미국 전체 차량의 경우 NFPA와 미 교통부 자료로 약 2700만 km당 1건, 약 8배 잦다. Tesla와 내연기관차는 전 세계에서 같은 설계로 만들어지므로 이 비율은 시장이 달라도 유지된다. 또 Tesla 집계에는 건물 화재, 산불, 방화로 인한 화재가 포함되는데 NFPA 통계는 이를 뺀다. 그러니 이 비교는 오히려 Tesla에 엄격하다.
모든 차량에 대한 신뢰할 만한 전 세계 화재율은 없어서, 전 세계 대 전 세계 비교는 불가능하다. 가장 조건이 맞는 자료는 스웨덴의 것으로, 한 기관(MSB)이 모든 자동차 화재를 집계한다. 2022년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610,716대 중 23대가 불탔다(약 26,500대 중 1대). 전체 승용차 498만 대 중에서는 약 3,400대(약 1,500대 중 1대)였다. MSB는 방화를 전기차 쪽에서만 제외하므로 실제 격차는 조금 더 작다. 정직한 단서: 배터리 화재는 소방관에게 전문적인 작업이고, 더 오래 걸릴 수 있으며, 휴대폰 영상으로는 종말처럼 보인다. 하지만 빈도는 바이럴 게시물이 말하는 것과 다르다.
핵심 수치
- Tesla, 전 세계(2012–2024)
- 약 2.25억 km당 화재 1건
- 미국 전체 차량(NFPA/DOT)
- 약 2700만 km당 화재 1건
- 스웨덴 2022(MSB)
- 전기차·PHEV: 약 26,500대 중 1대 화재, 전체 승용차: 약 1,500대 중 1대
출처
- Vehicle Fire Data Tesla
- Vehicle Fires NFPA
- Sammanställning av bränder i elfordon och eltransportmedel 2018–2024 MSB (Swedish Civil Contingencies Agency)
- MSB:s sammanställning: Elbilar brinner mer sällan än andra bilar Ny Teknik / TT